방명록

  1. edit/del | reply 위소보루 2014.08.06 22:31 신고

    잘, 지내나요?

    문득, 궁극의 연애편지는, 어디쯤 쓰여지고 있을까 궁금해 졌어요.

  2. edit/del | reply 정아(正阿) 2012.08.05 21:30 신고

    똑똑똑.. 저도 종종 떠올리곤 한답니다:D!

  3. edit/del | reply 데이지봉봉 2012.07.17 15:22 신고

    잘 지내시는지... 건강하신지... 여전히 사진은 찍고 계신지...
    생각해보면 깊은 인연도 아닌데.. 때대로 그리워서, 다시 찬찬히 읽어보곤 합니다..
    건강하세요..

  4. edit/del | reply 데이지봉봉 2012.04.28 10:50 신고

    어떤 봄을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.
    사진은 쓰시는지. 단정한 글들은 여전히 쓰시는지.
    그립습니다. :)

  5. edit/del | reply 데이지봉봉 2011.12.28 13:50 신고

    평화로운 연말 보내세요. 그리고, 새해엔 돌아오세요.
    기다리고 있습니다. :)

    • edit/del shoopoonk 2012.01.04 04:37 신고

      봉봉님.
      한해가 지나고서 보았습니다.
      고맙습니다.
      열심히 포스팅할 자신은 너무 없는데
      돌아오고는 싶습니다. 그리워요.

  6. edit/del | reply 데이지봉봉 2011.12.14 23:49 신고

    슈풍크님. 저도 안부를 묻습니다. 돌아오세요. 저도 돌아왔어요.
    얼마 전에 남기신 글 이제야 봤어요.
    가슴이... 따뜻하고 뭉클해지네요.
    저도 가끔 왔었는데.
    돌아오세요.

  7. edit/del | reply 느랭보 2011.10.17 22:13 신고

    똑똑. 잘 지내세요?

    • edit/del shoopoonk 2012.01.04 04:35 신고

      느랭보님 느랭보님.
      오랜만에 불러봅니다.
      안부 물어주셔서 고맙습니다.
      잘 지내세요?

  8. edit/del | reply 정아(正阿) 2010.07.28 23:06 신고

    안부를 물으시는 분들이 많네요 :) 헤헤
    저도 안부를 물으려 왔어요~!
    슈풍크님!
    그리워요!! 흑 ㅜㅜ

    • edit/del shoopoonk 2010.08.02 15:33 신고

      아흥. 돌고래님.
      저도 늘 안부 궁금한데
      접속을 자주 못했네요.
      저두 그리워용 ㅠㅠ

  9. edit/del | reply 旅인 2010.07.28 17:58 신고

    어서 포스트를...
    클리티에님의 안부글을 보니까 그동안 인터넷에 문제가 있으셨던 모양이네요?

    • edit/del shoopoonk 2010.08.02 15:31 신고

      에구구.. 여인님..
      안부도 자주 전하지 못했네요.
      잘 계셨나요?
      제가 이사를 좀 하느라고
      인터넷이 원활치 못했네요.
      어서어서 새로운 포스팅을 해야할 텐데요.
      한동안 정신없이 현실세계에만 매달려 있었더니
      시동이 잘 안 걸리네요. ㅎ
      어서 분발해야죠.
      여인님, 무더운 날들 건강히 보내세요 :)

  10. edit/del | reply Heliotrope 2010.07.27 20:46 신고

    무더운 여름날들이여요. 슈풍크님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? 저도 더위를 핑계삼아 하루하루 살아내기에 바빴더랬어요.
   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으셨을텐데 안부소식 반가웠어요. :)
    오늘 마음을 온통 파랗게 물들이는 하늘을 자꾸만 바라보니 그 속에 제가 원하던 여유와 휴식이 담겨있더라구요.
    슈풍크님도 더운 날들 지치시지 마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랄께요.
    이제 인터넷도 다셨으니 블로깅 다시 하시는건가요? 감성가득한 슈풍크님 글과 사진들이 그리워요. 흐흐 ^^*

    • edit/del shoopoonk 2010.08.02 15:27 신고

      클리티에님,
      하루하루 살아내기에 바쁘다.. 라는 말이
      뭔지 알 것 같은 기분이에요.
      요즘의 날들이 제게도 그랬거든요.
      정신없는 와중에도 블로깅을 늘 하고싶은데
      새로 이사온 곳에선 필름스캔 하기가 수월치 않아서
      은근 게을러지는 면도 있는 것 같네요.
      정신 차리고 분발해야죠. 헤헤.
      클리티에님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
      유쾌하게 보내시길.. 그럼 또 뵈어요 :)